현대 한국외교사
이 강의는 세계 속 한국의 ‘자아인식’과 ‘타자인식’이 어떻게 형성되었는지, 또 한국의 자아인식과 타자인식이 외교 정책 형성과 외교적 결정에 어떻게 영향을 미쳤는지를 살핀다.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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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좌 개요
이 강의는 외교사를 단순한 조약 체결의 역사나 국가 간 상호작용의 결과로 이해하는 데서 나아가, 이를 통해 세계 속 한국의 ‘자아인식’(self-perception)과 ‘타자인식’(perception of the other)이 어떻게 형성되었는지, 또 한국의 자아인식과 타자인식이 외교 정책 형성과 외교적 결정에 어떻게 영향을 미쳤는지를 살핀다.
학습 목표
1. 외교적 선택이 국제질서, 정치적 이해관계만이 아니라, 자신과 타자에 대한 인식을 통해 구성된다는 점을 이해한다.
2. 국제질서의 변동을 한국이 어떻게 이해했으며, 이 과정에서 한국의 정체성이 어떻게 형성되었는지를 역사적으로 탐구한다.
3. 분단 국가인 한국이 북한의 활동을 어떻게 주시하면서, 외교적으로 의식했는지를 다룬다.
4. 탈식민 국가인 한국이 다른 탈식민 국가들을 어떻게 이해했는지를 살핀다.
1주차: 한국외교사의 이해
2주차: 해방과 분단 시기의 한국외교사
3주차: 1950년대 한국외교사
4주차: 1960년대 한국외교사
5주차: 1970년대 한국외교사
6주차: 1980년대 한국외교사
7주차: 1990년대 한국외교사
8주차: 2000년대 한국외교사
옥창준
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학대학원 조교수